다녀온 사람이 직접 겪은 과정만 적습니다. 효과나 만족도 점수는 다루지 않습니다.

드디어 오래된 하지정맥류를 치료해서 기쁜 마음입니다 5년 정도 된 것 같은데 한쪽 종아리가 유독 잘 붓고 땅기곤 했거든요 처음엔 짝다리 때문인가 싶었는데 점점 쥐도 자주 나고 한쪽만 티나게 붓고 묵직해지더라고요 단순 부종이라기엔 양쪽 다리 차이가 커서 이상하다 싶어 마사지도 받아봤는데

10년 정도 서서 일하면서 거의 하루 종일 서 있다 보니 예전부터 다리가 잘 붓고 무거운 편이었어요. 처음에는 오래 서 있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녁만 되면 종아리가 묵직하고 욱신거리는 게 심해지더라고요. 최근에는 다리 혈관도 전보다 눈에 잘 보이고 계단을 조금

카페에서 하지정맥류 관련 글 찾아보면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저도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후기 남겨봐요. 저희 엄마가 식당을 30년 정도 하셔서 하루 종일 서서 일하시는 날이 정말 많았거든요. 몇 년 전부터 다리가 자주 붓고 특히 하루 일과가 끝나면 종아리가

처음에는 다리가 계속 무겁고 종아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어서 동네 병원부터 가봤어요. 그래도 증상이 계속돼서 대학병원까지 찾아갔는데 대학병원이면 아무래도 더 정확하게 봐주겠지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검사하는 분이랑 진료 보는 의사 선생님이 따로 계시고 치료도 별도로 진행되는 방